유난히 날씨가 화창했던 4월 15일(일) 서울 송파여성축구장에서
이을용과 함께하는 'e파란 어린이 축구교실'이 열렸습니다.
'e파란 어린이 축구교실'은 e파란재단의 ‘4랑운동’ 가운데
가족사랑, 지역사랑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축구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일깨워주는 일일 축구교실 프로그램으로
가족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월드컵 스타 이을용 감독 및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 코치진을 비롯해
국가대표 얼짱 골키퍼로 유명한 문소리 선수와 타 유소년 축구클럽 코치들도
프로그램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기꺼이 ‘재능기부’에 나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이번 축구교실은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발달 스트레칭, 기초 축구스킬 교육,
미니게임 외에도 이을용 감독 사인회, 기념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고
송파구에 위치한 ‘아름다운꿈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홈플러스 임직원 자녀들도
함께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신체를 형성하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갖춘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좋은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